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진딧물 종류로 사료됩니다.
화초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실내에 화초가 있다면 의심해 볼 수 있으며,
현재 화초가 없다면 이전 거주자의 화분에서 날아 나온 것이 목격되었다고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거주지 주변 지역에서 발생한 진딧물이 출입문, 창문 틈새 또는 개방된 상태일 때 날아 들어왔을 수도 있고요.
파리채를 이용해 잡아도 되고요,
파리/모기용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신속한 제어에 도움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