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고하십니다.
맨처음 사진은 제 부엌의 평소모습이고 아래는 아일랜드식탁 들어내고 찍은 사진입니다.
요양차 시골집이라 마감이 저 상태지만 나름 깨끗이 하고 산다고 하는데 나무 기둥이라 안으로 들어오나봅니다.
저 사진은 작년꺼고, 작년에 한달을 걸쳐 잡았구요, ㅠㅠ
마음을 놓고 살고 있는데 올해 역시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이젠 냉장고 옆에 보이는 벽면 아래가 흙인데
그 곳에 구멍이 나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작년에 비해 구멍은 작고,
또 작년에 비해 배설물을 발견못했고,
또 작년에 비해 음식물이며 어떤것도 갉아먹은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막 들어올려고 한 놈일까요? 아님 휘젓고 다녔는데 음식엔 아직 손 안데고 탐색중이였을까요?
땅콩 봉지가 사진엔 안보이는 곳, 바닥에 있었는데 먹을거라곤 그것뿐이 없을텐데 손도 안댔던데요...
쥐가 주방을 가로질러 다니고 사진상 밥상놓아둔 곳으로 다니고 싱크대도 올라가고 했을까봐
찝찝해서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소독을 해야하는지...
쥐 잡는것보다 전 이제 더 걱정입니다...ㅠㅠ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세스코 해충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