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인데요 쥐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주방의 고구마를 갉아먹은 흔적이 있어서 싱크대 밑을 봤더니 거기에도 고구마를 갖다놨더라고요
그래서 쥐가 있는 것을 알고 의심되는 싱크대 하수구? 그 부분을 헝겊같은것으로 막아 두고 찍찍이를 두기도 했는데요
이틀이 지났는데 잡히지 않는데 쥐가 나갔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걱정되서요..
제가 보기에도 나간 것 같지만 며칠 더 있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싱크대 주름관과 바닥 하수구 공간을 막아 두신 것은 매우 잘한 조치입니다. ^^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 종종 쥐를 포함한 각종 벌레가 침입하기도 하거든요.
혹시 모르니 주방에서 베란다로 나가는 출입문이 있다면 틈새 보완을 잘 해두시고
주출입문도 틈새 보완 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일 20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