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밖에서들어오는 커다란 바퀴땜에 받았는데 진단받고 약제설치해주실때 집에 거주하는 바퀴는 없는거같다고 말씀해주셨거든요
뭐 냉장고나 씽크대밑 가구뒤같이 이런곳에는 하나도 없는데 문쪽이나 틈새등에서 들어오는거같다는 진단받고 했는데
솔직히돈을 많이줬는데 약재만설치해주고가는게 아깝기도했고 속시원한답변도없었고 그후로 아주 작은 새끼바퀴가 한두번 나와서 걍 어쩔수없나보다하고
꾸준히 관리는 안받았어요.
그런데 약한달전쯤 베란다에서 뒤집힌채로 조금 큰 바퀴가 발견되어서 죽은채로요 그래서 버렸거든요..
그런데...오늘 ..걸레통에서 약간 독일바퀴?같은 손톱만한 길고 갈색에 암튼 ..... 두마리가 동시에 걸레통에서 발견 ㅠㅠㅠㅠㅠㅠㅠㅠ되었는데요 .
겁나빠르게 돌아다녀서 우선 한마리는잡았는데 한마리는 컬레통 채로 밖으로 던져버려서 ㅠㅠ
설마 이거 집에 바퀴벌레가 있다는건가요?
뭐 큰거는 한번도못봤어요 그이후로 근데 한달쯤전에 베란다서 한마리 죽은체로 발견하고
오늘 걸레통에서 걍 중간만한거 좀 손가락한마디만한거 두마리...
다시 방역 해야되나요 ㅠㅠ
다시 초기비용으로 들겠죠 ?ㅠ
고경진 고객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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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십시오^^
답변일 201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