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들이 집을 점령할수도 있다는세스코 기사를 봤는데 ..궁금한게 집이비면 음식물도 없고 사람이 물도 안쓰니까 물도 없을텐데 어떻게 바퀴천국이 될수있나요?
1월에 여행갈 예정인데 어떤 조치를 취해놓고 가야되나요?(음식물쓰레기버리고가는건 당근알구요)
저번에 글 쓴거 답변이 베란다에 서식할수도 있다고 무섭게 하셔서 바퀴는정작 보이지도 않는데 요즘 하루종일 바퀴생각에 두리번두리번거리고미친듯이 청소하는데 사람 사는거 같지않고 공포증생겨서 살기가 싫어요T.T잠도 못자고 밥맛도 없어요..정말 먹바퀴 몇년에 한번 보고 자주보면 여름에 두번 볼까말까인데 바퀴흔적은 있고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이 기사보고 나서는 제작년에 여행갔을때 들어와서 그렇게 해놨나 싶기도하고 약은 짜둔상태여서 먹고 다죽었나 그래서눈엔 안띄었나 별생각이 다나서 여행 가자니 집에 바퀴올까봐 걱정되고 안가자니 혼자 며칠을공포에 떨걸 생각하니 죽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