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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날 이사왔는데 곱등이 나왔어요..
  • 작성자 한지은
  • 작성일 2014.10.2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들어갈때는 지하인데 뒷문으로 나가면 작은 지상공간이 있는 지하인듯 지하아닌 집입니다.

이사할때 도배, 장판도 다하고 전등이며 싱크대며 전부다 갈아치웠습니다.

그런데 방금 컴퓨터 하는데 침대 옆에서 곱등이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잡아서 버렸는데 너무 무섭네여 곱등이 아지트 될까봐

전에살던 집에서 집게벌레, 그리마, 화랑곡나방유충 벌레란 벌레는 다보고 이번집에선 깨끗하게 살고싶어서 바퀴벌레 약을 다 뿌려놓은상태인데

아..곱등이...전 집에서도 곱등이는 본 적이 없어요..

곱등이는 어떻게 퇴치하나요.... 진입로? 를 막으라는거 같은데 어디가 진입로일까요..ㅠㅠ...

차라리 바퀴벌레가 나은듯... 그건아닌가ㅠ

지금 이집에서 오래 살아야 할텐데 무섭씀당

 

 

 

보통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창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스타킹으로 싸두는 등으로 보완가능하며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꼽등이 역시 습한 곳을 찾아 다니기 때문에 음습한 장소가 없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