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벌레ㅠㅠ
  • 작성자 김송은
  • 작성일 2014.10.1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20141013_135425.jpg

20141013_135454.jpg

20141013_135513.jpg

Screenshot_2014-10-07-11-14-26.png

Screenshot_2014-10-07-11-14-45.png
 
벌레가 또 나와서 올립니다ㅜㅜ저번에 좀벌레하고 애수시렁이가 나와서 문의드렸는데요 이번엔 다른 벌레가 나와서요..
위에 세개 사진하고 밑에 두개 사진이 같은 벌레인데요..
특히 위에사진에 있는 벌레가요 2주전에 2마리 잡았었는데 어제 또 나왔거든요?
무슨벌레인가요? 혹시 바퀴벌레는 아니죠?ㅜㅜ
밑에 사진에 있는 벌레는 또 뭔가요?ㅠㅜㅜ어떻게 해야해요?ㅠㅠ

  

 

 

사진 속의 벌레는 독일바퀴 유충입니다.

 

이들을 제어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에어졸을 사용하기 보다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 유충의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끈끈이에 다수의 바퀴가 포획될 경우에는 바퀴끈끈이에 다 합해서 몇 마리 되는 지 세어 보세요. ^^;)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먹이약제는 바퀴끈끈이 사용과 동시에 시작해도 됩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두 장의 사진 속 주인공은 쥐며느리입니다.

 

쥐며느리는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따라서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쥐며느리나 집게벌레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불쾌곤충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답변일 201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