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외부에 화분을 내놓았다가 퇴근할 땐 들여놓는데요,
화분 근처에서 흙같지만 흙이 아닌 녀석들이 떼로 발견되어 문의드립니다.
길이는 대략 3미리쯤 되구요, 가볍고 딱딱했습니다. 색은 짙은 갈색? 검은색입니다. 수는 스무개 정도..
매주 일, 월 이틀동안 가게를 닫는데 3달 동안 처음 발견했어요..
가게를 청소하며 다른 곳에는 없는지 살펴보았는데 입구쪽 화분 사이에만 저렇게 늘어져 있었구요.
정체를 밝혀주세요.. 쥐라면 정말 너무너무 끔찍하고 무섭네요 ㅠㅠㅠㅠ
사진 상으로는 쥐나 바퀴벌레의 배설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화분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화분의 물빠짐 구멍으로 화분 흙에 섞여 있던
흙이나 비료가 빠져나온 것은 아닐까요? ^^;
답변일 201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