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이건 해충이나 세스코의 업무적인 측면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저는 현재 서비스 관련직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고객감동과 올바른 CS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중 예전부터 세간에서 많이 회자된 세스코 게시판이 떠올랐습니다.
아직까지도 관리자님이 예전의 그 명성(?) 그대로 유지하고 계신거 같네요.
참 보기 좋구요, 제가 궁금한 점은 이런 직업적 사명감이 생긴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러신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응대 방식에 대해서 사측 (관리자님의 boss겠죠?)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그런 사람으로.......받아 들이는것 같습니다^^
답변일 201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