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있은지는 몇년 된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처음 알게된건 샤워하다가 화장실 천장에서 두그닥 두그닥 거리면서
뭔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동시에 똥을 얼마나 싸놨는진 모르겠지만
쥐가 지나가면서 쥐똥 굴러가는 소리도 들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찍찍거리는 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봤고
소리만 들어도 몸집이 좀 큰거 같이 느껴져요
하루종일 매일 지나가는건 아닌거 같고
언제는 낮에 언제는 새벽에 언제는 밤에 잊고 있으면 한번씩 들리고 그래요!
천장에 손을 대고 있으면 진동이 울릴정도라서
아마 바로 위에 있는거 같은데.....
사진에 첨부 되있는것과 같이 화장실에 환풍기가 하나 있고
다른곳은 뚫려있는곳이 없어요 근데 한번도 환풍기쪽에서 쥐똥이 떨어지거나 한적은 없어서
환풍기쪽이랑 쥐가 지나다니는 통로랑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르겠고........
화장실 냄새 역겨운 냄새가 비올때나 가끔 심하게 나긴하는데
하수구 냄새인거 같기도 하고........저 환풍구에서 나는지 잘모르겠어요ㅠㅠ
소리가 나지않는걸로 보아 주위에서 시궁쥐? 일꺼라고 하던데
얘가 사람한테 병을 감염시키나요? 환풍기를 막아놔야할까요?
저걸 뜯을 엄두가 안나요.............환풍기라도 막아두면 감염이나 그런거에 안전할지 궁금하네요
환풍기를 열어보는수 밖에 퇴치할방법이 없는거죠?

환풍기를 뜯어 천장 안을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리를 내는 정체가 쥐로 확인되고, 쥐에 대한 퇴치 서비스가 진행된다면 천장 안쪽으로 약제 처리가 필요합니다.
답변일 20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