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더 클로즈업 하기엔 너무 역겨워서요 ㅠ.ㅠ
3년째 살고 있는 집이 주택인지라 여름에는 벌레들이 꽤 많이 보이는 편이긴 합니다.
주로 돈벌레가 출몰했었구요 가끔 조그마한 개미도 나왔어요.
돈벌레 같은 경우는 밖에서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놔뒀는데
올 여름부터 이 놈이 보이네요. 빈도는 잦지는 않습니다. 6월부터 오늘까지 총 5번 봤어요
발견한 시간과 장소는 밤 11시~2시 경에 4회(거실), 그리고 오늘 오후 3시(화장실)이에요
아무리봐도 바퀴벌레 같기는 하지만....단 하나 이상한 건 바퀴벌레는 상당히 빠르다고 알고 있는데 얘는 좀 느릿느릿한? 느낌이 있네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이 흐리긴 하지만,
몸체만큼 긴 더듬이과 대략적인 형태를 보아
안타깝지만 바퀴가 맞습니다~
답변일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