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1차 방역을 받았습니다. 방역시 전 그 자리에 없었구요..퇴근 후 돌아오니 집안 군데군데 좁쌀만한 약들이 있더라구요..
그것 때문인지 오늘 아침 주방 씽크대 앞에서 바퀴 한마리가 죽어 있었고 그 옆에 알집도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휴지로 싸서 변기에 내려 보냈어요..좀 찝찝한 마음에 검색해보니 변기에 내려 보내면 다시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고 하더라구요..
죽은건 괜찮을거 같은데 알집은 부화해서 다시 올라오나요? ㅠㅠ 절망스럽습니다.
사체나 알이 보이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방역 받기 전에 저희가 미리 바퀴약을 군데군데 짜 두었습니다. 어제 오셨던 컨설턴트님이 다른 약들은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셨는데요 이미 그 약들로 인해 내성이 생긴건 아닐지 걱정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박지은 고객님, 안녕하세요~ ^^
방문드렸던 담당 서비스컨설턴트가 직접 연락드려, 자세하게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일 201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