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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에서 하얀게 묻어서 나왔는데 파리 알 같기도 하다고 그러는데요.
벌레 알일수도 있는지 확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진상으로 정확한 판단은 어렵습니다.
파리는 알이 부화해 유충(구더기)가 먹고 살 수 있는 먹이가 있는 곳에 산란을 합니다.
종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동물의 배설물, 쓰레기, 퇴비 등 동식물성 유기물질이 대상이 되지요.
파리의 알은 유백색으로 길쭉한데, 안남미(월남쌀, 알락미)라는 쌀처럼 생겼습니다.
파리 알이 맞다면 오늘쯤 부화되어, 유충(구더기)이 목격될 수 있으니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