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년부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의 만족하며 서비스를 받고 있었는데
올 여름들어서는 정말 답이 없는 것 같네요.
거의 매일 보이다시피 해서 정기 방문기간 외에 몇 차례 더 추가 방문 요청드려서
약을 쳤는데도 이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큰 놈이건, 작은 놈이건 주방 쪽에서는 매일 매일 보구요.
화장실에서도 종종 계속 보이구요.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건 진짜 백번 양보해 참겠는데,
주방에서는 막 그릇 위로도 지나가는 걸 보고 하니, 정말 미칠지경이네요..
(어제도 새벽녘에 남편이 주방에서 두 마리를 때려 잡았다죠;;;)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고, 아파트 특성상 저희 집만 관리받아선
100% 박멸이 어렵단 얘긴 들었지만,
이건 해도해도 차도가 너무 보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CCM 고객의 소리접수
답변일 201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