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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레때문에...
  • 작성자 이승혁
  • 작성일 2014.08.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자취방에 온지 2개월 좀 넘기는정도 됬는데 그전까지는 벌레의 흔적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고무장갑꼈다가 손가락사이에 돈벌레 (그리마) 가 붙어있는걸 보고난뒤로

심심하면 한마리씩 돈벌레가 등장합니다. 해충은 아니라고해서 그냥 무시하려고해도

사람이 활동중인집에 이리저리 활보를하고 다니네요. 귀뚜라미도 가끔 나오고 혹시나 곱등이 인가싶어

확인해보니 귀뚜라미더라구요. 정말 이집에서 하루도 더 있기싫을정도에요.

어떻게해야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리마는 습도관리와 틈새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제어 방법입니다. *^^*

 

 

그리마는 대개 외부의 음습한 장소에서 서식하는데,

 

건물 내부로 침입하는 이유는 너무 덥거나 추울 경우,

 

비가 와서 주 서식지가 침수될 경우 등의 환경 조건의 변동에 영향 등으로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환기,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으며, 흡습제, 제습기 등을 활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습도 조절이 어렵다면)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은 침입한 개체만을 제어하는 일시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실리콘 등을 활용한 틈새 보완 및 실내 습도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

 

 

 

답변일 201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