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전 주택으로 이사왔는데요..............정말 주택 살기싫어죽을것같네요ㅠㅠ
한달전에 방에서 일본바퀴를 발견했구요. 다용도 실 문을 열었더니 재빨리 한마리가 도망가더라구요.
식겁해서 약을 친 이후로 안보인다 싶더니, 이주도 안지나서 주방에서 또 발견했구요,...
자세히 보니 주방 창문에 틈이 있어서 거기 막은후로는 화장실에서 나왔어요...ㅠㅠ
화장실 위 벽에 판넬이라고 하나..거기가 떠있길래 거기도 실리콘으로 다 막았거든요..
그 후로 안보인다 싶더니..아침에 방에 저런게 떨어져있네요....................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바짝 마른 상태였어요.
이거..일본바퀴가 집에서 서식하는 건가요...ㅠㅠ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끝에 침??살짝 침같은 것도 나와있었어요..꼭 벌침처럼요..ㅠ
바퀴 본 이후로 식겁해서 아무리 더워도 창문을 못 엽니다 ㅠㅠ
바퀴 알집은 1.5~2cm 정도 길이의 짙은 고동색에서 검정색으로 한쪽면에는 지퍼를 닫은 것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바퀴 알집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답변일 201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