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가 따끔하게 무는데.. 눈에는 보이질 않네요... 주로 다리.. 특히 허벅지 아래 부분을 무는데... 벼룩인가 싶어서.. 봐도 보이질 않고.. 특히 밤에 더 달라붙는거 같습니다. 더운여름이라.. 실내등은 켜질 않고.. 컴퓨터를 하는데... 모니터 불빛 주위에 뭔가.. 날아가는건지.. 톡하고 뛰는건지.. 비치기도 합니다. 이게 낮에는 덜한데.. 밤만 되면. 더 다리에 달라붙는데..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면.. 벼룩이 물면.. 모기물린것 처럼.. 부어오르고.. 가렵다는데... 그냥 물릴 당시에만 따끔하고.. 붓거나 가렵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벼룩이 맞을까요? 저희집은 아파트 이고.. 키우는 애완동물이 없습니다. 윗층에 키우는 개가 있는데.. 털도 많은 개이고.. 밤에 창문을 열어 놓으면.. 창가 쪽에서 더 들어오는거 같은데.. 아파트 에서 윗층의 벼룩이 아래층으로 내려 올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정확하게 말씀은 못 주시겠지만.. 그런 사례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