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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벌레에 대해
  • 작성자 김지훈
  • 작성일 2014.07.1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불철주야 수고하십니다. 어제도 비슷한 질문을 올렸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살짝 다릅니다. 모두 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년 전 이사온 집의 제 방에 옷장이 있는 장소가 예전에 베란다 였던 곳 입니다. 햇빛은 안 들어오고 창문 틀에는 거미 줄도 몇개 처져 있는데 (심지어 보니까 매미 시체도 하나 있더군요. 제가 벌레를 무서워해서 청소하지를 못합니다) 4년 동안 살면서 어머니께서 물먹는 하마를 항상 갈아놓으셨기 때문에 옷장에 있는 옷에 곰팡이는 생긴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벌레가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찌되었든 간에 언젠가 생길지도 이미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벌레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하는데, 하마로이드 라 는 방충제를 넣어놓고 신문지(신문지의 잉크를 벌레들이 싫어한다는데)를 넣어 놓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일까요? 신문지도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해줘야 한다는데 교체 주기는 어느정도로 하는 지 가르켜 주실 수 있습니까?

 

 

발생될 가능성이 있는 해충을 생각해 본다고 한다면... 좀벌레라고 하는 해충이 있습니다.

 

좀벌레는 실크, 레이온, 나일론의 면직물을 먹기도 하기 때문에 발생될 경우 의류에 피해를 입게 되지요.

 

방충제는 해충의 발생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으나, 이미 발생된 해충을 퇴치하는 방법이 되지는 않습니다. 

 

신문지 잉크의  휘발유 냄새 때문에 방충의 효과도 있고 신문지가 습기도 빨아 들인다고 하는데요~

 

교체주기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신문지 냄새(휘발유 냄새)가 없어질 때쯤 교체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답변일 201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