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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래 벌레에 대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구영산
  • 작성일 2014.07.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우측에 보이는 날아다니는 벌레

1. 특히 밤에 불빛 주위로, 하루에 20개 정도는 새로 나타남.

2. 주위 반응에 느려 잡기는 매우 쉬움.

3. 몸체를 누르면 부서지는 느낌.

 

좌측에 보이는 벌레

1. 위의 벌레를 잡다가 새로 발견한 벌레

 

바퀴나 개미 외에는 여기에 우선 여쭈어 보라고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해상도가 낮아 알아보기는 어려운 상태로 

 

사진의 중앙 부분에 위치한 벌레는 알 수 없으며 (100원 동전 좌측)

 

100원 동전 바래 아래 (오른쪽)에 있는 벌레는 대략적인 모습과 색상이 저장식품해충 중의 한 종류인 팥바구미라고 사료됩니다.

 

  <사진 속의 벌레와 같은 지 확인해 보세요~!>

 

 

  

이름처럼 팥류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팥이 아닌 다른 곡물류 및

 

1차 가공식품류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제품에서도 충분히 발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먹거리가 보관된 장소 주변을 집중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쌀, 현미, 보리, 콩 등의 곡물류나 밀가루, 부침가루, 빵가루, 땅콩, 비스킷, 코코아, 커피,

 

건과류<바나나, 파인애플 등 과일 말린 것>, 당근, 말린 꽃, 허브, 땅콩, 후추 등 양념류, 씨앗류,

 

애완동물 사료, 가죽, 실크, 곤충사체 및 가구 등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실온에 방치된 모든 먹거리)

  

점검에 따라 발생원이 확인되면 양과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해 선별 후 냉동/냉장 보관 또는 폐기를 하시면 됩니다.

 

  

단, 발생 의심 물품을 폐기하더라도 발원지를 기어 나온 유충이

 

사물의 모서리, 천정 틈새, 창틀 틈새 등지에 은신했다가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경우가 당분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숨어 있는 유충이나 번데기를 100% 찾아내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성충이 보일 경우 즉시 잡아내고 추가 번식을 막기 위해 식품류에 대한 보관을

 

보다 철저히 해 점차 수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제어될 겁니다.

 

 

 

답변일 20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