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요 집에 온갖 벌레가 다 나와요.. 스트레스 ㅠㅠ 현관문을 열어 두지도 않고 방충망은 새 방충망이어서 구멍도 없는데 갑자기 그리마가 나타나서 벽에 기어 다니고 베란다 바닥엔 엄청나게 작고 미세한 눈 안좋으면 발견도 못할거 같은 크기의 하얀벌레가 기어다녀요.. 이런거는 그때 그때 죽이면 되지만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개미 .. 개미가 계속 나와요.. 작년에 베란다에 잡스 라는거 갖다가 설치해서 한동안 안보였어요 근데 더워지니까 갑자기 주방에 복도랑 연결된 환풍구 같은데로 막 줄지어서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잡스 설치 하니까 사라졌었는데 좀 지나니까 이제 다시 베란다에서 보여요... 이제 잡스가 안통하는거 같아요.. 한군데 막으면 다시 한군데에서 나타나고 개미수도 엄청 많고 ㅜㅜㅜ 관찰해보니까 벽에있는 구멍같은데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같은 장소 주방 베란다 이쪽에서만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구요.. 다행히 바퀴벌레는 없네요....ㅎㅎ...ㅎ 개미는 애집개미인거 같아요 집에 개미를 비롯한 온갖 벌레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거 같은데,, 이정도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나을까요?ㅠㅠ
네~ 무분별한 약제 사용은 오히려 개미를 더 확산시킬 수 있으니,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