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리 박멸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얼마전 음식물 쓰레기에서 구더기가 생긴것을 발견하고 밖에다 가져다 버렸습니다.
문제는 그이후로 약 2주후 파리가 30마리 이상 있어서 살충제를 써 다 잡은후 싱크대 밑을 열어보니
파리가 알을 깐 흔적들이 있더라구요.
그 알들 전부 청소해 버리고, 나머지 파리도 전부 잡아 죽였습니다.
그렇게 전부 박멸한줄 알았는데,
하루밤이 지나고 나니 아침에 또다시 파리가 열댓마리 방충망 안쪽(집안쪽)에 붙어있더라구요..
그저께 새벽부터 오늘 오전까지 파리 엄청 많이잡았습니다.
다 잡은줄 알았던 파리알이 아직도 남아있던걸까요. 이거 어떻게 박멸해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세스코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로 박멸할수 있을까요...
집파리라면 한번에 100~150여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 이 만큼 찾아 제거하거나 아니면 아직도 더 찾아야 합니다.
(알을 깐 흔적이 아니라 번데기에서 우화한 흔적일 겁니다.)
보통 구더기는 번데기 기간 동안 천적으로부터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먹고 자란 곳에서 벗어나 가급적 주변의 틈새나 상부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각종 틈새와 싱크대 수납장 상단 등 살펴 보지 않은 곳을 재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답변일 20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