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저희 집 베란다 창문 틈에 늘 한 두마리씩은 죽어 있는 벌레입니다.
더듬이는 없어보여서 바퀴벌레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은 어떤 벌레인지 알 수 있나요?
혹시 왜 집으로 들어오는지도
왜 늘 죽어서 발견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벌레가 자꾸 거기 죽어있어서 베란다창문을 열어둘때면 벌레약을 종종 창틀에 뿌려두곤 하네요.
그것때문에 죽은건지, 벌레가 창틀로 들어오다 죽은건지 모르겠어요;;
아파트 뒤에가 낮은 산인데 혹시 산에서 사는 벌레인가요;;?
참고로 저희 집은 6층이고 안양 동안구 호계동 소재입니다.
요즘 바퀴벌레도 창문틀 사이로 들어온다고 해서 걱정이되네요. 혹시 바퀴벌레인지..
어떤 벌레인지, 또 세스코를 불러서 퇴치해야 하는건지, 왜 들어오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요즘 많이 보이는 산지에서 주로 발생하는 풍뎅이 종류입니다.
야간에 불빛에 유인되어 창문가를 서성이다가 짝도 못 만나고 쓸쓸히 죽은 것 같습니다. ^^;
평상 시 잔유효과가 있는 에어졸을 정기적으로 처리해두면
살충성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보행해충이 기어 다니다 약제가 내부로 흡수되어 죽기도 합니다.
참문 틈새 관리 잘하면서 주기적으로 에어졸 처리해두면 다른 벌레의 침입 차단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