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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자꾸 벌레가 나와요 ㅜㅜ
  • 작성자 김스라
  • 작성일 2014.07.0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번주 일요일에 화장실에서 적어도 스무 마리 이상의 파리가 나왔습니다.

환기구 등 뚫린 부분을 되도록 막고 약도 뿌려봤는데도 그 다음날도 계속 많은 수의 파리가 나왔어요.

작은 파리가 아닌 우리가 흔히 똥파리라고 부르는 큰 파리들이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니 배수관(?) 통로와 화장실 점검구가 뚫려있어서 쥐가 다니면서 파리가 생긴 것 같다네요.

최근에 원인불명의 찌린내가 화장실에서 자꾸만 낫던것이 그 이유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에서 해보라는대로 배수관쪽과 점검구를 벽돌로 막아보았고, 점검구 청소를 시도해보긴 했습니다.

아빠 말씀으로는 청소하는데 쥐 오물이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ㅜㅜ

그런데 그 이후에도 파리가 자꾸만 나옵니다.

그 전에는 엄청나게 잘 날아다녔던 파리지만  지금은 화장실 문을 열면 거의 다섯마리 안 팎으로 죽어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ㅜㅜ

그런데 그 죽어 있던 파리가 어제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똥파리였는데요 ㅜㅜ

오늘 아침에는 파리인지 다른 벌레인지 잘 판단하기 어려운 벌레가 대여섯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날아서 화장실 밖에 나와도 약을 안 뿌렸는데도 혼자 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ㅜ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오늘 나온 벌레가 똥파리보다는 크고 다리가 더 긴 느낌이었어요 ㅜㅜ 날개도 더 기다란 느낌이었는데

이것도 파리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다른 벌레일까요?ㅜㅜ(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잘 안 올려지네요 ㅜㅜ)

 

그리고 이런 상황이 관리사무소에 말한 내용이 맞는지, 

 저희집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또한 저희집의 경우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는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려요 ㅜㅜ

 

 

 

 

 

정황상 쥐가 죽은 후 금파리가 알을 놓은 후 구더기와 성충이 바닥 하수관을 통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하수 배관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만큼

 

하수구 덮개를 스타킹을 씌워 덮어 놓는다면 구더기나 파리 성충이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더 큰 파리는 쉬파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 점검구 역시 당분간 박스테이프 같은 것으로 붙여 밀폐해두고

 

현장을 점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사무소의 추측이 맞다면 파손부위를 신속히 수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일 201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