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못보던 벌레가 나왔어요
-
작성자
김민경
-
작성일
2014.07.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jpg)
사진업로드가 잘 안되서 앞에 글 실수하고 다시 올려요..^^;;;
열흘정도 전에 옆집이 이사간뒤로 집에 바퀴가 갑자기 나와서요
약도 뿌려보고 했는데 잘 안되서 인터넷 보니까 카스테라에 붕산을섞어서 작게 뭉쳐서 놔두라고 해서
했더니 바퀴가 안나오더라구요.
근데 오늘 내가 알던 바퀴는 아닌것 같은데 또 이상한 벌레가 나왔어요.
우리집 해충에 점령당한걸까요?
저 벌레는 정체가 뭔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답글 부탁드려요...ㅠ.ㅠ
사진속의 해충은 바퀴 입니다~~
없어졌던 바퀴가 다시 발생되었나 봅니다.
바퀴의 추가적인 침입을 막기위한 조치로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막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 배수구는 철망으로 된 것을 구입해 교체하시거나 화장실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걸레 같은 것으로 덮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보완이 어느 정도 실시되면 이제는 내부관리입니다.
음식물은 바퀴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밀폐가 가능한 용기에 담거나 비닐로 꽉 묶어 두셔야 하고, 냉장보관이 가능한 것은 냉장고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역시 상단을 꽉 묶어 바퀴가 침입할 수 없도록 하고 가급적 발생 즉시 외부로 폐기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쓰레기통은 주기적으로 내부를 세척해 바퀴의 먹이가 묻어 있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뚜껑이 있어 밀폐가 가능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퀴가 목격되는 장소 부근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동 중인 바퀴를 포획해 밀도를 낮추는 노력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