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2개월됐구요.
처음 이사와서 2~3센치 가량의 바퀴벌래가 싱크대에서 산채로 발견되어 넘 놀라서 부랴부랴 죽이고 변기에 버리고 물 내렸어요.
그리고 싱크대 배수구를 테이프로 막아놓았구요. 마트에가서 컴배트 포장된거랑 짜는거 둘다 사서 베란다 및 싱크대 여기저기 구석진 곳에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비슷한 크기의 바퀴가, 세탁실에서 한 마리, 연이어 싱크대에서 또 한마리 모두 "죽은채"로 발견됐습니다.. 그래서 세탁기 물빠지는 배수구도 역시 테이프로 막았구요.
그 뒤로는 바퀴벌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나오길래 이사오면서 들어왔거나, 배수구로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안심했었죠.
그리고 지난번 문의 드렸던, 쌀알만한 바퀴벌래가 최근들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죽은것 2마리 정도, 산 것 세마리 정도 본 것 같아요. 모두 싱크대에서였어요.
이 집 어딘가에 살고 있는 걸까요? 세스코 출동해야할까요?
전문가님, 판단 부탁드려요.
집에 살고 있는 걸까요?
세스코 무료진단 서비스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해충 전문가가 방문드려, 고객님댁을 꼼꼼하게 진단한 후 내부에 바퀴 번식여부를 확인하여 드립니다.
무료진단 신청은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