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근처에서 자취하는 학생입니다.
제 자취방은 앞쪽에는 조금한 물?하수..?이 흐르고 뒤쪽으로는 산을 끼고있어요
창문도 북쪽으로 있고...바로 건물이 가려져있어서 습...한거겠죠 ㅠㅠㅠㅠㅠ
처음에 이사하고 일주일정도 후에 좀 벌레....? 진짜 처음 본 벌레라서 아무생각없이 죽였는데
하루이틀 불만 껏다 키면 2~3마리씩 벽에 있는거예요..ㅠㅠ 하루에 8마리 잡은적도..........
인터넷 찾아보닌까 나프탈렌좋다해서 나오는 부위마다 던져놨는데
그다음에는 얇은 실거미??2마리...나왔었어요! 실거미 죽인자리에...좀벌레한번더 나왔었구요..
베란다에서 그리마도한마리 놓쳤는데...그것보다 좀더 통통하고짧은 그리마는 방안에서 죽어있...었구요....
그닌까 나왔던벌레가 ㅠㅠㅠ좀벌레 실거미?? 그리마...인데요...
나프탈렌으로...다 예방이되긴하나요??ㅠㅠ나프탈렌말고는없을까요??친구들이 나프탈렌냄새난다며...막..;
환기는 매일 매일 집에있는 내내 하고있는데...효과가 없는거같아서요....
나프탈렌이 과거 방충(좀벌레 등)/방취 등의 용도로 쓰였지만 나프탈렌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불순물로 섞이는 물질이 있는데, 이 물질이 바로 벤조피렌 입니다.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지요. ㅡㅡ^
따라서 나프탈렌을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좀벌레, 그리마 자체가 습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간단한 방법은 보일러 가동 등을 통해 화장실 및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이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이용해 화장실 모서리, 문지방 틈새, 욕조 틈새 등 좀벌레가 목격되는 장소의 틈새에 에어졸을 처리해서 틈새에 있는 좀벌레를 죽이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리콘을 사용해 발견되는 틈새를 메우는 것이 훨씬 그리고 지속적인 제어효과를 바랄 수 있는 방법이 되기에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