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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두달만에 방에서 날아다는 바퀴벌레 ( 약 길이 1.5~2cm정도 크기에 넓이 1cm 안됨, 갈색 )를 봤는데
휴지로 감싸 잡아서 바로 죽이진 않고 밖에 데리구 나가서 죽였는데
그 바퀴벌레를 보고 다음날에 사진에 있는 벌레를 봤어요
그리고 5일정도 지난 어제 약 5mm정도 되는 바퀴벌레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 갈색 벌레를 봤는데
더듬이는 길지 않아서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우선 무료진단 신청은 해놨는데 혹시 사진에 있는 벌레도 바퀴벌레가 맞나요?
쥐며느리라고 하는 벌레입니다.
쥐며느리는 원래 야외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쥐며느리를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쥐며느리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답변일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