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브가 되서 못 알아보실 수도 있는데
손톱보다 훨씬 작은 저 벌레가
일주일 전에 냉장고 근처에서 두 마리가 발견되어서 집안에 약을 놨어요
근데 일주일 후에 화장실 문짝에서 한 마리가 또 나왔어요
더듬이가 약간 길고 더듬이를 움직이면서 돌아다녔어요
색깔은 새카맣고 머리 가슴 배로 구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슨 벌레인가요?
정말 너무 짜브~ 가 되어 있어서, 판단이 어렵습니다.
더듬이가 몸 길이만큼 길었다면,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에 온전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해 주시면, 확인하여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