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장실앞에 화장실이 넓게 또잇고 그앞에 거실과 이어지는 문이 있습니다.
그문 바로 옆에 종이박스를 쓰레기를 담는 용도로 두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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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작은화장실 ㅣ
ㅣ ㅣ
밖과이어지는문 < 큰 ㅣ
ㅣ 화장실 ㅣ
ㅣ ㅣ
-ㅇㅣ 문 ㅣ
[쓰레기통]
거실 ㅣ 부엌 ㅣ
이런식으로 있는데 쓰레기통밑에 개미가 와글거리길래 자세히 봣더니
저 동그라미가 바닥장판뒤에 가려진 개미집같더라구요. 가끔 부엌문쪽에 날개달린 개미도 보이고.
저곳주변의 거실에도 개미몇마리 보이고, 2주정도 살아보면서 방이나 다른곳에선 전혀 개미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개미가 치약을 싫어한다고 해서 집으로 추정되는곳에 치약을 잔뜩 짜발라놧는데
다른곳을 또 뚫고 올라올까요? 아니면 다른곳에 개미집이 있을 가능성도있나요?
다 없애려면 어떡하죠ㅠㅠ 치약만으로 박멸시킬수도 있을까요?
요즘 개미가 결혼 비행을 하는 시기 입니다.
날개 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이라하지만 4월부터 길게는 10월까지도 문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숫개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결혼비행 의식이 끝나면 숫개미는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보이게 됩니다.
그 동안은 눈에 보이는 개미는 에어졸을 사용하여 퇴치해 주시고 주로 벽틈, 문틈, 창문틀 등 오래된 나무 사이나 몰딩 부분에 서식하므로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살펴 보시어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내부에 서식처가 있을경우 매년 결혼비행 시기가 되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 쪽 벽면이나 틈에서 계속 나온다거나 할 경우 그 쪽을 허물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서식처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훈증 시스템으로 관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박물관이나 큰 산업체에서만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