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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아가들은 누구 일까요? ㅠ..ㅠ
  • 작성자 정유미
  • 작성일 2014.06.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아기벌레1mm

 

3~4일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오븐과 그 주위에 있던 커피메이커에..ㅠ..ㅠ 잔뜩.

그래서 계피 우려낸 물로 뿌려보았지만 소용없었어요.

정말 작은 것들이 우굴 우굴 기어다니는데... 미칠거 같아요.

어쩌다가 우리 집에 저런것들이 생겨났는지...

의심되는 곳은 커피메이커의 필터에 있는 원두가루...

오븐안에 구석진곳에 떨어져 썩어가고 있던 감자... 상온에 놔둔 고추장통안에 작은 점들...(벌레되기전에알?)

이렇게 입니다. 제발 저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모르는 아기들을 처치할 수 있는 법좀 알려주세요 ^^ ㅠ..ㅠ

 

 

사진상의 해충의 형태가 정확히 확인 되지는 않지만, 먼지다듬이가 발생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벌레의 특징은 소수가 있을 때는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어느 시점(일정 밀도 이상)이 되면 비로서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

 

나무 등의 가구류, 벽지, 서적, 곡식 가루 등 온갖 곳에서 보일 수 있으며

 

워낙 작고 유백색이라 초기발견 및 제어가 다소 어려운 녀석입니다. ㅡㅡ^

  

하절기인 경우에는 환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방법으로도 제어가 가능하며,

 

(좁은 틈새, 가구 하단 등은 선풍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와 동절기에는 환기를 실시하는 것 보다는 실내 난방이 더 효과적입니다.

 

 

습도를 낮추면서 동시에 다듬이벌레가 많이 보이는 곳 등지에 발생한

 

균류나 곰팡이류(제일 좋아하는 먹이원) 및 곡물가루, 곤충 사체는 물론 먼지까지도 철저한 청소를 통해 제거되어야 합니다.

 

(다듬이벌레 주 먹이원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합니다.)

 

  

물리적인 조치에도 없어지지 않을 경우 정기적인 약제를 사용해야 하는데

 

많이 목격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특히 틈새) 에 에어졸을 처리해야 합니다.

 

약제 처리를 할 경우에는 1~2주 간격으로 2~3회 반복 처리해야 근절할 수 있으며

 

알려 드린 방법대로 해 보시고 그래도 없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 방제서비스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