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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바닥에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벌레가 자꾸 보여요
  • 작성자 문창훈
  • 작성일 2014.06.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룸에 이사온지 얼마안됬는데요 딱히 집에 먹을걸 놔두거나 음식물 방치한적도 없는데 마루바닥에 진짜 안경벗으면 보이지도 않는 조그마한 벌레가 자꾸 기어다녀요 벌레생길까봐 염려되서 다먹은 캔음료수도 한번 물에 헹구고난다음에 버리고했는데 도대체 얘들 없엘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유령개미로 사료됩니다~
 
 
유령개미는 크기가 1.3~1.5㎜ 로 매우 작고 두부와 흉부만 어두운 흑색이며, 나머지 부위는 엷은 유백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 한 서식처에 수천 마리의 일개미와 수십 마리의 여왕개미가 함께 서식합니다. 이들은 주로 토양이나 구조물의 틈새나 구멍에 서식처를 만듭니다.
 
 
 
유령개미는 매우 유연한 서식습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외곽뿐만 아니라 내부의 틈새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일개미들은 꿀물을 아주 선호하며 곤충류도 좋아합니다.
 
 
 
이들은 서식하는데 다량의 수분이 필요하므로 내부에서 서식할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 등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작은 집을 좋아하여 여러 개의 군체를 나누어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역이 부딪치는 경우 통합을 하는 무서운 종이랍니다.
 
  
  
주로 야외에서 서식하였으나 근래 들어 집에서 서식이 가능하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완전퇴치가 어렵고 퇴치 후에도 자주 출몰할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 합니다.
 
 
 
이미 실내에 번식되었을 경우 자체적인 관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전문 방제업체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