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몸이 따끔거리고 부풀어 오르길래 저는 집먼지 알레르기인줄 알았거든여 너무 간지럽고 따감고 긁으면서 잠을 못자겠던참에 몸에 머가 스물거리더니 쏘더군여 손으로 잡아서 보니까 개미?처럼 생긴 벌레더라구여 더듬이는 없는듯 해 보이고여 몸통이 더 길고 침이 있는거 같아요 진짜 조그마해서 잘 안보일 정도예요 손으로 건드리면 몸을 동그랗게 말아서 움츠려서 벌레인지도 몰라요 마치 동그란 깨?처럼 보여요 여튼 이불에서 저 사진과 같은 벌레가 기어 다니고 있네요 죽이면 또 보이고 또생기고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계속 물어대서 모기 물린것 마냥 상처가 생기네요 잠을 못자서 죽겠어요 ㅜ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느데 침개미일 가능성이 있더라구여 맞나요? 이게 무슨 벌레인가요? 그리고 집이 아파트이고 작은 평수인데 월 얼마정도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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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