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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쥬세요
  • 작성자 최민지
  • 작성일 2014.06.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옆동에서 재개발을하면서 이틀에 한번꼴루 엄청까맣고 큰 바퀴가나오다가

안나오기시작한지 하루만에 화장실세면대 실리콘부분에

몸집은작앗으나 회색빛을띄는 쥐며느리비슷한 벌레가나와서

물로흘려서보냇구요 그다음날부터오늘 화장실에서

돈벌레처럼 몸은얇고 다리가엄청많고 빨라서 놓친

다리많은 벌레랑 이틀째 씨름중입니다..

이벌레는 욕실바닥타일이 마른뒤 구석에서 나오는거같아요

물기있는곳으로는 안가더군요 새벽2~3시에 항상 나옵니다!!

 이벌레들이 생기는이유는뭐죠? 퇴치방법알려주세요ㅜ^ㅜ

 
 
다리가 많은 벌레......돈벌레 라고도 부르는 그리마를 목격 하신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 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집에서 발생 가능한 장소는 화장실 변기틈새, 벽면틈새, 출입문 턱 틈새 등, 오래된 화분 밑, 방치해 놓은 물건 하단, 오래된 씽크대 틈새, 배수로 틈새 등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화장실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틈새를 먼저 막고 실내의 문지방 틈새나 벽면 틈새, 창틀틈새, 욕조틈새 등 그리마가 서식할만한 음습한 장소에 약제를 처리하고 실리콘으로 막아버린다면 충분한 제어가 될 겁니다.
 
 
 
깨끗히 청소한 후 타일 틈새 또는 변기 틈새에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을 이용하여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답변일 20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