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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얼마전에 바퀴벌레 관련 문의 드렸는데요
  • 작성자 현소영
  • 작성일 2014.06.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질문 몇가지 더 드리려구요,

검지손가락 반마디만한 왕 바퀴가 집에 들어왔었다고 1주전에 문의 드렸었는데요, 그 후에 잠을 못 이루고 있는 1입니다. 말씀해주신대로 평소에 집에서 바퀴를 한마리도 본적이 없기때문에 하수구 타고 올라온놈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있었는데요

 

집 안에서는 바퀴벌레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위에 사진과 비슷하게 생긴 벌레가 베란다에 많아요.

저 모양과 너무 비슷한데 크기는 쌀알 한톨의 1/10 부터 1/5 까지 다양해요. 진짜 작은것은 1/15이라고 해도 될것같은데요,

1/10~3/10 만한 것은 투명하고요, 1/5만한 것은 어두워서 눈에 보이고요

인터넷 보다가 저 모양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거든요. 4일전에 뿌리는 바퀴약 한방 쏵 날렸는데 4일 있다가 가보니까 또 있어요. 많이. 그것도 베란다에만요. 모르겠어요 혹시 또 너무 작아서 집에있는데 보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엄마는 자꾸 화초 진드기라고 하시는데 너무 비슷해요 특히 더드미 부분이.

근데 진짜 작았는데 바퀴라면 바퀴약 한번 뿌렸을때 다 죽지 않았을까요?

질문1. 알에서 바로 부화한 바퀴벌레 새끼 크기는 얼만한가요?

질문2. 우리집 베란다에 있는 저 벌레가 바퀴 맞을까요? 아니면 진드기일까요?

질문3. 1~2주전에 글 남겼을때 검지손 반마디만한 바퀴가 들어왔다가 커튼뒤에 5분정도 숨었다가 나왔다고했더니 알 떩궜을 확률 있다고 하셨는데 만일 그때 알을 떨궜다면 부화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이상입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1. 바퀴가 처음 부화했을 때는 약 2mm정도 됩니다.
 
 
2. 사진속의 곤충은 톡토기 입니다.
 톡토기의 경우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토양의 오염도를 알 수 있는 지표생물로서 이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토양에서 서식하며 사람에게 해를 준다는 보고는 없으니 안심하시고요.
 
 
 
습기제거와 깨끗한 청소를 통해 관리하셔야 하므로 습기 제거제를 두시고 먼지가 많은 곳을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해충은 에어졸을 사용해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습한 장소.. 타일, 바닥, 벽면 등의 틈새 안쪽으로 에어졸을 분사한 후에 그 틈새는 실리콘 등을 이용해 막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기를 통한 습기제거는 필수입니다.
 
 
3. 실내 서식종 독일바퀴는 암컷이 부화할 때까지 알집을 매달고 다니다가 부화 직전에 떨어지기 때문에 그 즉시 유충들이 알집에서 나오기 시작하여 우리가 목격할 때쯤이면 이미 빈 껍질만 남아 있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고객께서 염려하시는 바퀴 및 알집은 대형바퀴 중 한 종류일 것 같네요.
 
 
 
대형바퀴는 알집이 생성되는 즉시 암컷의 복부에서 떨어지고, 암컷은 주변의 물건들에 점착성 물질로 부착을 합니다.
 
 
알의 부화기간은 약 30일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답변일 201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