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얻어 생활중인 자취생인데요 처음 바퀴벌레 봤을땐 엄청 놀라서 치약 걸레질에 바퀴벌레약에 별짓 다하다 이젠 패트병으로 때려잡을정도로 내성이 생겼네요 궁금한게 새벽에 잘려고 누우니 바퀴가 구멍으로 들어가고 몇십분동안 계속해서 갉작갉작 소리가 들려서 잠을 설쳤는데요 이게 대체 뭔 소린지 알수 있을까요..; 정말 농담 안하고 동트기전까지 소름끼쳐서 못자다가 아침에 겨우 잤습니다..ㅠ
외부 서식종 큰 바퀴가 문제 되시는것 같은데요~
좁은 틈새에서 날개를 파닥거리거나 활동을 할경우 그런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