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들어 저희 동네가 이상 기온의 덕택인지 예년에 비해 큰 자동차 도로에서도 그렇고, 골목길, 심지어 집 마당이나 계단에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집안에 저희 삼촌 말로는 하수구 정비를 하지않아 바퀴벌레가 많이 생성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문의 남깁니다. 그리고 현재 3개월마다 주기적으로 트랩 교체와 예상 유입 길목 및 배수구쪽에 분사용 해충약을 계속 뿌려두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한 집안에서 바퀴 잡을때마다, 그대로 집안 쓰레기통이나 이런데 버려두면 모체는 죽었지만 알집은 그대로 있어서 28마리의 아름다... 아니 아름답기는 개뿔 무시무시한 새끼들이 다시 부화된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만... 그래서 현재 잡을때마다 휴지로 싸서 밖에 나가서 태우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