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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좀벌레ㅠㅠ 살지못하는 환경 만드는방법..
  • 작성자 이수민
  • 작성일 2014.05.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안녕하세요~

좀벌레때메 스트레스 받고있는데요 ㅠ 검색해본 결과 습도 조절만 잘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제 원룸이 습도가 높은편이 아닌데 계속 나와요... 제습기 켰을때 보통 50-55% 빨래널면 60-65%정도 올라가있어요.

습도 조절 하면 없어진다하는데 습도가 몇정도 되야 좀벌레가 못사나요?ㅠㅠ

도대체 어디에서 기어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 화장실 에어컨벽쪽이 의심되긴하는데요.. 에어컨 물 빠지는게 화장실로 연결되어있어요. 이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화장실에 창문있어서 환기는 매일 하는데....

 

사진 보시면 ...

연두색이 틈이 나있는 부분 (몰딩이 있는데 몰딩과 바닥사이 틈벌어진부분) -지금은 실리콘으로 막음.

 노란 동그라미가 좀벌레 발견된 부분이구요. 거의 방바닥 끄트머리에서 봤어요.

(초반엔 창문근처, 옷장안에서1마리씩 나왔구요. 이사하고 침대없을땐 방바닥에 이불깔아놨고, 침대들이고 나선 그이불 옷장에 넣어놨어여. 그래서 옷장에서 한마리 나온게 아닌가싶은...)

이사온지 한달반 정도 되었는데 이제껏 방바닥에서 발견되었는데(죽어있거나 움직임이 별로없는)

어제는 벽에 붙어있는걸 봤어요ㅠㅠ;;;;

 

제가지금 하고있는 방법은요

방틈새부분 비오킬or에프킬라 뿌려서 실리콘으로 막아뒀구요, 방 구석구석 비오킬 흐를정도로 뿌려놨어요. (한달반동안2-3번)

옷장 싱크대 방구석 물먹는 하마 놓고,  옷장/ 좀벌레 자주 보이는 부분 여기저기 하마로이드 좀벌레약 붙여뒀구요,

출근할때 창문 열어놓고 천연살충제 7분에한번씩 뿌려지는거 켜놓고 나와요. 집에있을 때는 끄구요,

이렇게 하는데도 계속 나오네요..ㅠㅠ 발견될때 개체수는 많지 않아요.. 한마리~두마리..

한 일주일정도 안보이다가 어제 또 나왔어여..

근데 저번주쯤엔 새끼가 세마리 죽어있어서...;; 이것들이 알을 까놓은게 아닌가 싶은데요..이놈들 서식지를 못찾아서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세스코에서 좀벌레는 취급안한다고 해서요..ㅠㅠ

에어컨벽쪽이 의심되는데 어느틈에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저 벽에서 계속 발견되서 저부분에는 뭐 두지도 못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좀 벌레 성충은 섭씨 22~32도와 상대습도 50~75%가 유지되는 벽면틈새, 저장물건 하단부 등에 1~3개의 알을 매일 산란합니다.

 

                                                                                                                 

좋은 조건에서 알에서 성충이 되는 기간은 3~4개월 정도 소요되며 성충의 수명은 3년 정도입니다.  

 

 

주로 낮 기간에는 어두운 곳에서 숨어서 쉬다가 밤에 활동을 합니다.

 

 

서식장소는 모든 곳에서 생활하며 일주일 정도는 수분과 먹이를 공급 받지 못해도 생존이 가능할 정도로 생명력이 강합니다.

 

실크,면류, 레이온, 나일론의 면직물을 먹기도 하고 밀가루가 있는 곳에서 자주 발견되기도 합니다.

 

좀벌레 자체가 습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간단한 방법은 보일러 가동 등을 통해 화장실 및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이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이용해 화장실 모서리, 문지방 틈새, 욕조 틈새 등 좀벌레가 목격되는 장소의 틈새에 에어졸을 처리해서 틈새에 있는 좀벌레를 죽이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리콘을 사용해 발견된 틈새를 메우는 것이 훨씬 그리고 지속적인 제어효과를 바랄 수 있는 방법이 되기에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약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붕산과 설탕 혼합제 또는 으깬 감자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붕산과 설탕을 혼합하는 방법을 사용할 경우에는 붕산을 설탕입자처럼 잘게 부셔서 혼합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약은 좀벌레 녀석들이 설탕만 먹고 붕산은 건드리지도 않거든요. ^^;

 

 

삶아서 으깬 감자를 활용하는 방법은 좋아하는 먹이 감을 주는 겁니다.

 

 

약제는 없지만 녹말을 좋아하는 좀벌레의 습성을 이용한 유인제를 놓아두는 것으로 안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머물기 때문에 저녁에 설치할 경우에는 아침에 호일을 꽉 막은 후 외부에 버리면 됩니다.

 

 

, 으깬 감자를 놓을 때에는 호일로 싸서 한쪽은 개방된 상태로 해두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