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전부터 자꾸 요런게 보입니다. 첨엔 깨인줄 알고 신경을 안썼는데
계속해서 보이네요..
다른곳엔 없는데 항상 주방 씽크대 위에 떨어져 있습니다.
혹시 바퀴벌레 똥 일까요?
미치겠네요.. 이게 무엇인지 리모델링 한지 6개월 된집인데..
나름 깔끔하게 해놓구 사는뎅 ㅜ ㅜ
바퀴 배설물은 1~2mm의 검정색 고형물입니다.
깨인줄 아셨다면, 이정도 크기가 맞는지요?
바퀴가 무리지어 살 수 있는 것은 바퀴의 배설물에 들어있는 집합페로몬의 영향입니다.
따라서, 바퀴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두실경우 계속적인 유입이 있을수 있습니다. 바퀴의 추가적인 유입을 막기 위해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우레탄 폼 등을 활용해 막고 물이 흐르는 곳 같은 막아서는 안 되는 장소는 방충망을 이용해 밀폐 도를 높이면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바퀴 배설물이 목격된 장소 및 그 주변 등지에 설치해 이동 중인 바퀴를 포획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