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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에 대해
  • 작성자 서규택
  • 작성일 2014.05.0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집에서 바퀴가 튀어나와서 말입니다.

대략 3개월 전부터 한놈 두놈 보이기 시작해서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얼마 안가서 정수기 안을 볼 일이 생기게 됐었고 그때 정수기 윗부분 커버를 열었을때 3에서 4마리의 바퀴와 알집하나를 봤을때는 눈이 뒤집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때 설치형 먹이약을 곳곳에 달아봤었고, 아마 그 기간동안은 바퀴가 보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다시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전에 보이던것과 동종이며 2 ~ 3 cm정도 크기의 연갈색몸을 지니며 광이나더군요

방금전에도 하나 잡았습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한 조치가 필요한거 같아서 말이죠. 요약해드리자면 [ 실내에서 알집이 발견됐었으며, 주요 활동시간은 밤 11시 ~ 3시 경, 2에서 3일간격으로 한마리씩 잡힘, 싱크대 주변과 화장실에서만 발견됨. ]

이정도 입니다. 처음엔 밖에서 들어온거라고 생각했었는데 ( 봄철이 되면 어떻게 들어온건지 가끔씩 청개구리가 베란다에서 폴짝거립니다.) 이런 수준이면 살림을 차린거 같아서...

 

바퀴를 잡는 방법으로는 손 쉬운 살충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살충제는 바퀴의 내성을 키워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의 냉장보관, 음식물 쓰레기 관리,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 사용 진공청소 등으로 먹이를 차단하고 바퀴끈끈이를 곳곳에 설치해 신속히 유충을 잡아 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외부침입경로를 보완하고 실내 위생관리하는 방법 모두를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우선은 바퀴의 추가적인 침입을 막기위한 조치입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막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 배수구는 철망으로 된 것을 구입해 교체하시거나 화장실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걸레 같은 것으로 덮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보완이 어느 정도 실시되면 이제는 내부관리입니다.

 

 

음식물은 바퀴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밀폐가 가능한 용기에 담거나 비닐로 꽉 묶어 두셔야 하고, 냉장보관이 가능한 것은 냉장고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역시 상단을 꽉 묶어 바퀴가 침입할 수 없도록 하고 가급적 발생 즉시 외부로 폐기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쓰레기통은 주기적으로 내부를 세척해 바퀴의 먹이가 묻어 있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뚜껑이 있어 밀폐가 가능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퀴가 목격되는 장소 부근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동 중인 바퀴를 포획해 밀도를 낮추는 노력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