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를 하고있ㄴㅡㄴ데요 1층이에요
근데 노래기가 나타나ㅆ어요 진짜 너무 깜짝 놀랬는데 ㄴㅓ무 징그럽게 생긴거에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노래기 같아요....
나방파리나 쪼꼬만한 날파리들은 몇번 봤지만... ㅇㅣ런벌레 등장은 처음이에요
근데 인ㅌㅓ넷 상에서는 얘가 부식물을 먹고 산다는데.. 저희집이 더러워서 생긴건가요ㅠㅠ?
진짜 당장 대청소 할 수 도 있어요 아직도 팔에 소름이 안가라앉아요 ㅠㅠ
얘도 바퀴벌레처럼 한마리잇으며ㄴ 집에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은 벌레자식인가요ㅠㅠ?
으악 진짜 새벽에 낣ㅕ락이에요 저 좀 살려주세요 어엉어엉어어ㅓㅇㅇㅇㅓㅇ
노래기 구제 방법은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집 근처에 수풀이 우거져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처는 대부분이 외부의 광범위한 지역으로 대체로 음습한 장소인 바위 밑, 낙엽 밑 등에서 서식하므로 서식처를 다 찾아내는 것은 무리입니다.
서식처를 찾아 제거하고 약제를 살포하여야 하지만 서식처가 광범위하다면 완전하게 구제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으로 외곽에서 실내로 침입을 한다면 화학상에서 백반을 구입하시거나 농약상에 가면 토양살충제를 이용하여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입하는 지역에 1~2m 간격으로 2~3줄 정도 뿌려 두시면 침입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기는 부식질이 많은 곳에서 주로 생활하다가 건조해 질 경우에는 햇볕을 피해 그늘진 건물로 등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머물러 있다가 출입문 하단 등, 건물의 틈새를 통해 내부로 침입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틈새관리를 잘 함으로서 침입을 막을 수 있고요.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바퀴벌레 등 보행 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죽이는 것도 가능하나 이 경우,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건물과 지면이 맞닿는 곳에 토양용 살충제를 살포해 두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토양용 살충제를 사용할 경우 바람이 심하게 불면 가루가 날릴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하고 비가 오면 약제가 쓸려나가니 재시공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