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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파리
  • 작성자 박소희
  • 작성일 2014.05.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2주전부터 갑자기 나방파리가 다니네요 나방파리는 하수구를 통해서 거의 들어오잖아요 혹시 외부에서도 들어올수 있나요? 그래서 창문도 다 닫아놨는데도 계속 들어오네요 베란다문도 닫구요 하수구나 외부 외에도 나타나는 곳이 있나요?? 혹시 화분에다 알을 까서 나올수도 있는 건가요? 비올때는 평소보다 많아서 미치겠어요 ㅠㅠ 샤워하고 나면 물도 부스에 있는 물기를 수건으로도 다닦는데 ㅠㅠ 머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해결방법좀 ㅠㅠ

 

화장실 하수구에는 하트모양 거꾸로 모습을 가진 나방파리가 살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는 하수구와 화장실의 틈새가 바로 나방파리의 발생지가 되는 곳이죠...

 

 

나방파리는 물이끼(젤라틴) 곳에 산란하며 발생 합니다.              

                                 

                 

물이끼 안에 산란하게 되며 물때에 의해 알과 유충이 보호 받기때문에 뜨거운 물이 잠깐 훑고 지나가는 정도나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쉽게 퇴치되지 않습니다.

                 

 

유충(애벌레) 거머리 모양으로 생긴 것이 젤라틴에서 자라 번데기 단계를 거쳐 성충인 나방파리가 되면 날아다니며 피해를 입히죠.

 

 

아무리 살충제를 들이 부어도 내부에서 서식하는 , 애벌레, 번데기는 죽지 않습니다.

 

 

나방파리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솔질청소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제방법입니다.

 

 

손으로 만졌을 , 미끌거리는 모든 부분이 청소 대상이고요.

 

 

화장실 배수구에 트랩이 설치되어 있다면 트랩을 꺼내 트랩과 배수관 안쪽에 형성된 물때를 수세미와 칫솔 등으로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나방파리 유충 서식처를 한꺼번에 없애는 방법입니다.

 

 

하절기에는 1주에 1, 동절기에는 2주에 1 정도 꾸준히 청소하신다면 나방파리를 보는 일은 없어질 겁니다.

 

 

나방파리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솔질청소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제방법입니다.

 

손으로 만졌을 , 미끌거리는 모든 부분이 청소 대상이고요. 2주에 1 정도만 솔질청소를 한다면 나방파리 역시 이상 보지 않게 겁니다.

 

답변일 201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