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원룸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사정상 저는 집도 미리 못보고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근데 와서보니 원룸건물이 좀 오래된것 처럼 낡아보이고 집안도 보니까 좀 구축이더라구요...설마 벌레가 나오는건 아니겠지 생갇했는데 이틀정도는 안보이길래 다행이다 벌레는 없구나 싶었는데 어제 밤에 바퀴벌레 세마리나 나타났어요...ㅡㅡ하나는 새끼손톱만하고 하나는 검지손톱 하나는... 엄지손가락 크기만한게...자세히는 못봤지만 갈색에 가까운 색깔에 더듬이?같은 긴 그런게 잇엇고...그땐 사람이있어서 때려잡아줬지만 저 혼자 있는 시간에 나타나면 전 죽은 벌레도 잡아서 버리지 못하는데...너무 걱정이고 큰일이예요...그때부터 자꾸 주위만 살펴보게 되고 잠도 잘 못자겟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겟어요 그래도 몇달은 살아야되는데 이런식으로 살수는 없고...어떻게 하면 되나요...ㅠㅠ무서워 죽겟어요 진짜...
바퀴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크기가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거나 적갈색이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외부서식종인 일본바퀴 또는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외부서식종 바퀴는 옥상이나 정화조,하수구 등에 서식하며 출입문, 창문, 하수구, 배수구 등을 통해 먹이를 찾아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처음 보신 거라면 일시적으로 유입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된다면 유입된 것이 내부 환경에 맞추어 번식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니 구석진 틈새 같은 곳을 잘 살펴 보시고 번식된 것이 있는지 살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문제가 계속 된다면 세스코로 연락주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이동경로를 파악, 함으로써 퇴치 관리해 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답변일 201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