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이 작은 원룸이구요. 산지 2년이 넘었어요. 그간 2년동안 한마리도 발견한적 없구요.. 집에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얘네들이 뭔가를 사냥한다거나 하는 낌새도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었어요. 아 뭔가를 사냥한다 싶었을때가 어쩌다가 파리 들어왔을때랑 집에 모기가 날아다닐때? 그런데 어제 새벽에 애들이 뭔가를 집요하게 잡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적 한번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시체가 있더라구요. 크기는 수박씨보다 조금 큰정도이구요. 뒤집혀 있어서 정확히 바퀴벌레인지는 잘모르겠어요. 제가 눈도 나쁘고 겁도 많아서 제대로 안쳐다보고 처리했거든요 ㅠ_ㅠ 어제 청소한다고 베란다 문열어놓고 청소할때 베란다 하수구 통해서 들어온애가 집안으로 들어온것 아닐까 싶기도 하고.. 보통 어쩌다가 한번 발견된경우에는 외부에서 온애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들었는데, 그렇다고 하기엔 애가 크기가 너무 작았던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한번도 집안의 고양이들이 그런낌새를 보인적이 없어서 아직 집안에서 번식은 안한것 같고.. 2년동안 한번도 이런적없었고.. 걱정되서 의견 물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혹시나 -_-;;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것도 그러니까 사전에 예방차원에서 세스코 관리도 문의드려요. 예전에 같이 살던 룸메가 세스코 관리 받았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 초기 비용이 좀 많이 든다고 하던데 관리를 정확히 어떻게 하시는지와 신청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
목격된 바퀴가 손톱만한 크기에 작고 갈색빛을 보이는 바퀴라면 실내에서 서식과 번식이 가능한 독일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께서 목격 하셨다면 이는 이미 더 많은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건물이나 아파트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은 경우 또는 내부에 바퀴의 서식밀도가 높은 경우, 무분별하게 약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100% 퇴치가 어려울 수 있거나 퇴치기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면적이 34㎡이하인 경우 초기에 집중관리를 받으시는 비용은 164,000원 입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 진행 상황에 맞춰 2차 관리를 진행하여 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집중관리를 통해 고객님 댁에 문제 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 되었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이나 봉투 박스 등을 통해 유입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 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20,000원의 관리비용이 적용되며 4개월에 한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또 정기관리 진행 중에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또한 정기관리 중 이사를 하셔도 면적에 변동이 없으면 추가 비용 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안내해 드린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답변일 201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