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추운 겨울에는 물리지 않았는데요,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자꾸 뭅니다. 날도 따뜻해지고, 전기장판위에서 생활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해서 청소도 하고 환기도 시키고 이불빨래 까지 하고 약도 뿌렸는데요.. 그때뿐 똑같습니다.
간지러워 긁으면 따끔따끔하다가 모기에 물린거 같이 빨갛게 되다 주변이 많이 부어 오릅니다. 많이 가렵기도 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엔 벌레가 많다고 하는데.. 그거 때문인가요? 밤엔 자다가 간지러우면 잠에서 깨서 더 이상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거의 20년이 다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오래된 아파트엔 벌레가 많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