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황하게 설명하기도 싫고 단순한 사람이라
간단히 말씀드리면 채용확정된후 교육원에서3일동안 교육받다가 개인적인사정으로
부득이하게 그만두었는데 그3일급여를 주신다햇는데 전화를 해도 다 다른쪽으로 돌리고 자기 권한밖이라는 소리만 나오다가 전화만 몇통을 햇는지 모르겟네요
그후 어렵게 연결이되어 어제나 오늘 연락주신다고 햇는데 연락이 안와 다시 연락드렷더니 거의 모르쇠 답변만 하시다가 또 입아프게 설명드렷더니 아직 처리가 안된것도 아니고 설명도 없이 안주신다네요 그래서 왜 안주시는지 설명을 부탁드렷더니 설명도 안해주시고 여차저차해서 다시 월요일날 연락주신다고 하고 제가 이질문을 전화로 2주전에도 하고 3월초에도 하고 진짜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진짜 월요일날 연락오면 그분 성함이라도 알아봐야겟네요 진짜 오랜만에 짜증나게 해주시는분이라 세스코에 대한 불신마저 생길려고하고 진짜 실망스러워서 이렇게나마 적어보네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 좀 내용이 이상하지만 세스코에대한 실망감을 이렇게나마 풀고싶엇습니다.
인사실로 내용 전달
답변일 20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