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은 조금 다른데 다듬이벌레목에 속하는 한 종류일거라고 알려 주셨는데..
다른게 아니라 이게 혹시 음식물 쓰레기쪽에서도 생기기도 하나요??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니까 이제 또 조금씩 보이기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나무 소재의 가구를 사용하고 있지만 작년 여름때부터 갑자기 생기기 시작한거 같거든요.
가구는 이미 이사왔을 때부터 사용중이었는데 갑자기 생기기도 하는건지...
사는데 큰 지장은 없는데 제가 시력이 좋아서 그런지 정말 눈에 잘 띄어서말이죠;;;;
먼지다듬이는 습하고 더운 곳을 선호하며 주로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랍니다.
잡식성으로 균류, 꽃가루, 마른 식물, 곡물가루 또는 곤충의 시체 등을 먹지만 실내에서는 먼지를 비롯한 거의 모든 것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주변에서도 발생될수 있지요~
주요 서식처로는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 틈새, 석고보드, 오염된 목재, 서적 등에서 서식할 수 있으며 혹은 메밀 베개 같은 것에서도 서식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생겼다고 하셨는데, 작년 여름 장마철로 인해 습기및 곰팡이가 생기면서 발생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지다듬이가 자생할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지면 갑자기 발생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