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에서 나오는 포카리스웨트에서 나왔어요 한 2/3쯤 마셔갈 무렵에 입에 머금었는데 뭐가 입속에 있어서 뱉었는데 바퀴벌레였어요 ㅠㅠ 진짜 멘붕상태로 토하고 양치질했어요. 일단 오츠카에 고객센터에 글은 남겨놓고 인터넷에 사례들 검색해보니 캔음료<-는 이물질이 들어있었어도 다른사람이 넣었을 수 있다는것 때문에 보상을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소비자보호원에 내일 전화는 해볼텐데... 혹시 보상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바퀴벌레 든 음료수 제가 증거물로 가지고 있는데 보상 못받으면 간부 아무놈이나 이거 먹게 할 순 없나요 지금 가장 급한건 뱃속에 들어간, 바퀴벌레가 죽을때까지 헤엄치던 음료수인데요 죽으면서 세균을 배출한다던데 위세척을 해야될까요 가격이 70만원이던데..... 뭔가 병에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너무 멘붕상태라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바퀴를 직접 먹었을경우 또는 바퀴가 혼입되어 있던 식품을 먹었을경우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설사나 구토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답변일 201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