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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자고나면 벌레에 물려있습니다. 너무 가려워요.
  • 작성자 전하나
  • 작성일 2014.02.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룸에 살구요, 윗집에 강아지를 키우는 것 같아요.

얼마전부터 자고나면 한두군데씩 모기에 물린것처럼 너무 가려운겁니다.

팔뚝 안쪽이나, 허벅지 안쪽, 종아리 뒤에나 무릎이 접히는 부분같은 연한 살에만 생깁니다.

 

많지도 않고, 하루에 한 두군데씩만 생깁니다.

저는 맨바닥에서 자구요, 여름에 쓰는 매트리스가 구석에 세워져있습니다.

이불안에 벌레가 있나 싶어서 빨아놓고 무서워서 아직 덮고 자지도 못하고있어요.

 

벌레는 안보이는데,...무엇때문인지...답 좀 주세요. ㅠㅠ

 

  

무는 해충 중에는 여러 가지 해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무는 해충이 있다면 흡혈진드기 일 수 있습니다.

 

흡혈진드기는 새나 포유류 등의 피를 흡혈하면서 살아가는 해충으로 물리면 많이 가렵고 부풀어 오릅니다.

 

흡혈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소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이며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되지요.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기 때문에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지만 자세히 보면 작은 점처럼 보이며 물린 자국은 심하게 가렵고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여 이러한 증상이 아닌 경우에는 흡혈진드기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자세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답변일 201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