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매장에 바퀴벌레때문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이지긋지긋한 바퀴벌레들은 도저히 줄지가 않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이젠 신물이 날 지경입니다.
저희야 매번 잡고 청소하면 되는 문제지만 음식점에서 바퀴벌레가 나온다며
오늘도 저희 매장에 식사하러 오셨던 고객님은 많이 화가 나셔서 식사는 입도 대지 못하시고
퇴점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매번 발생하는 탓에 매장 이미지도, 매장고객님들의 불만으로 저도 정말 힘듭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흰색 바퀴벌레가 나오면 더이상 손쓸수 없을 정도로 바퀴벌레가 많다는 거라던데
저번에 정기방문때 여쭤보니 별거 아닌 것처럼 말씀하시더군요.
도대체 저희가 어떡게 해야 바퀴벌레와의 싸움이 끝납니까?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달라지는게 있기나 한 겁니까?
바퀴벌레가 사라지고 있기는 하는 겁니까?
도대체 저희가 정당한 돈을 내면서까지 받는 의미가 있는 거 맞습니까?
정기점검을 받은지 하루 이틀 된것도 아니고 이건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된 확답을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음식점에서 바퀴벌레가 나와서 고객님이 식사를 하시지 않고 나가신 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닐까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십시오. 제발. 이렇게 제가 퇴근 시간까지 늘려가면서 글을 올리는 것에
저의 간절함이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락 안하셔도 됩니다. 정기점검하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주)프라임산업(테크노마트9층) AS4774>
CCM 고객의소리 해충크레임 접수후 해당지사 팀장님께 내용전달함
답변일 201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