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이 오래되긴 해서...
밖이 더워질때나 추워질때 간혹 밖에서 커다란 바퀴가 들어온 적은 있었습니다만,,,
세스코맨이 점검한 후, 집에 서식하지는 않는 아이들이라고 하여서 안심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주 전 부터인가 싱크대 근처에서
작고 갈색을 띄는 바퀴가 종종 보이네요.
이전에 가끔 들어오던 아이들은 크기가 크고, 색도 검고, 주로 천장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나,,,
요 근래 보이는 애들은 작고, 갈색에, 주로 싱크대 근처에서 발견됩니다.
그럼 이 아이들은 저희랑 함께 살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ㅠ
무료진단 신청은 했지만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아아...끔찍하네요 ㅠ
고객님 댁에 문제가 되고 있는 바퀴가 손톱만한 크기에 작고 갈색빛을 보이는 바퀴라면 실내에서 서식과 번식이 가능한 독일바퀴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셨다면 이는 이미 수백 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신청 접수 잘 되어 있으시고요, 조만간 방문드려 바퀴 확인후 좀더 자세한 상담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답변일 2014.02.03